대학교 다닐 당시에 대학교 졸업한 언니가 나눠준 말이 있었어요. 말이 아직도 기역이 남아요, “대하교 졸업하면 신앙 생활하기가 어려워진다, 사회 나가면 사람들은 교회 떠나기 시작 한다” 당시에는 이해 못한 말이였지만, 어느세 제가 한사람이 되가는 것을 느껴졌서요. 대하교때는 하나님이 너무 궁굼해 성경 공부 찾아 다녔고, 예배란 예배는 가고,성경책을 읽고 싶어서 읽고, 내용들을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그런데 어느새 목요예배 가야 되나?”생각하기 시작 했고, 큐티 안했다고 큰일 나본 없잖아, 나중에 시간있을때 하자 하며 큐티도 안하고. 그리고 결정타는 예전에 하나님 말씀은 너무나 도 black and white/옭고 아닌 것이 뚜렸했는데 어느새 다 gray해지고, 내가 말로 그리스도인이라는 빼고는 믿지 않는 다른가 싶었서요. 그래서 재자반을 택했서요 , 그래도 하나님 믿는 사람이 일상에서도 하나님을 나타나야겠다 싶었서요.

사실 제자반 택한것은 2번제 입니다. 그래서 성경암송, 성경 3 읽기, 기도 15 하기는 한테 힘들 않았서요 ,이미 훈련 받았고 그리고 그래도 틈틈히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어요 솔직히. 처음 제자반 훈련에는 이러 습관들을 키워줬다면, 요번에 택한 제반은 내가 과연 진정한 제자인가를 뚜려시 examine하게 했고 의문을 갔게했습니다. 첫으로 겸손케한 가르침은 제사장/예법/성소에 대해 배웠을 였습니다. 구약 시절에는 사람이 하나님께 쉽게 다가지 못하였고 죄용서함도 일년에 한번만 받을 있었다 합니다. 그것도 제사장을 통해 많은 규칙와 예법을 거치며. 그런데 지금은 언제나 어디서나 제가 직접 하나님께 예배하고, 용서 해달라고 간구하고, 기도를 할수가 있서요. 구약때랑 비교해보면 이것이 얼만큼 엄청난 것인지를 깨닷게 해주었고 그동안 예배를 소중히 여기지 않은 것에 회개를 했습니다.

이후로 팬인가 제자인가 책을 읽으며 과연 진정한 그리스도인인지를 다시 살펴 보았습니다. 책에서 Pastor Kyle Idleman 질문을 합니다 “What have you given up for God”. 하나님을 위해 너는 무엇을 희생했는 ? 희생한게 없서요 오히려 믿으면서 얻었지 잃은 것이 없서요. 처음에는 답에 뜨금했서요, 그리고 이러한 질문들이 계속 나오면서 화가 나기 시작 했서요. 점점 제가 팬인 삶을 살고 있는 것이 들켜지면서 처음에는 작가 한테 화가 났서요. “ 신앙에 대해 안다고 이러한 판을 하는 거야?” 생각을 했고 다음에는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자신에게 화가 났서요. 화가 것은 팬이라는 것에 인정하는 같았습니다. 책을 읽은후 하나님께 기도를 했서요, 하나님 팬이에요? 그동안 믿음 생활을 뭐였나요? 그제서야 화가 갈아 앉이면서 다시 책에 핵심을 이해 했서요. How committed are you to God? 하나님께 100% 순종하고 내힘으로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에 인도하에 살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아직도 내가 내려놓지 못한 부분들을 붙잡으며 동시 하나님을 따를려고 하는 . 그리고 통해 그동안 제가 외면하고 있었던 보지 못했던 죄성들, 잘못 습관들을 똑바로 보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것들을 회개 하고 고쳐가며 걸음더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저는 신앙의 벽을 보며 벽따라 옆으로 왔다갔다 움지기고 있었고. 이제서야 벽이 보여 뚥고 다시 앞으로 가는 심정입니다.

교회 오래 다녔다보니, 같은 말씀을 듣고 듣고 듣게 되요. 처음에는 감격했다가는 이제는 “yeah,  I know. I’ve heard it a million times.” attitude 갖고 있었서요. 그런데 요번에 부활에 대해 배웠을 너무 감격하게 됬었고 마음으로 나오는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감격은 많이 했지만, 예수님의 부활의  감격은 처음 갖아 같습니다.  그동안에는  부활에 2 가지 생각 있었서요. (1) 신기하다 (2) 그러니깐 하나님이지. 그런데 부활이 얼만큼 주용한지를 재자반 통해 깨다랐서요. 예수님이 부활하셨기에, 제가 부활을 할겁니다. 아마 목사님이 부활절에 많이 얘기 했는 제가 한귀로 흘러 들었었을지도 몰라요, 말을 계속 생각 하게 되며 예수님이 나의 죄사함위해 죽었다는 것도 중요 하지만, 그에 부활도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요번에 감격했서요. 예수님께서 부활 하셨기에 나도 부활을 할수 있고 예수님계서 부화을 하고 승찬 하셨기에 안에 성령님이 임하셨다. 성령님에 대해도 수두 없이 드렀지만, 요번 훈련 통해 다시 새롭게 감격했습니다. 팬인가 제자인가 책에서 Pastor Idleman 성령님에 대해 다룬 내용있서요. 많을 사람들은 구약으로 돌아가 하나님께서 직접 기적들을 눈으로 보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포함 되있고요. 저도 바다 갈리는 보고싶어요. 그런데 Pastor Idleman 이렇게 해요 그런데 모세는 바다 갈린 기적을 본것 보다 우리가 부러울꺼라는. 우리안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성령님이 임했다는 Lesson 다룰때 갑자기 성령님이 안에 임했다는 것에 갑자기 벅찼고 갑자기 죄를 생각 하며 너무 부끄러웠고 신기했고 감격했서요. God is in me. I mean how many people can say God is in me. 순간 하나님 좋은 곳에 계시지 안에 있서요? 이쁜 사람이나  잘난 사람하테 가지 하필이면 저에요? 라고 농담하고 싶어요. 그런데 답은 제가 아라요. 사랑하기 때문에 것을. 그냥 나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고 어쩌면 그냥 평범해도 그냥 사랑해서.

제자반을 마치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성장을 시켜주셨고 도전을 얹었습니다. 도전은 제반 통해한 큐티 냉요인데요. 요한 복음 21: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데려가리라그리고 요한복음 21: 22 “예수께서 이르시 내가 올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더이상은 내가 원하는 신앙생활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거러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판단은 감정이 좋고 나쁘고 , 상황이 좋고 나쁘고 떠나 성경책을 잦대로 두고 기도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성경묵상은 하루에서 가장 주용한일이며 아침, 점심, 저녁에 입가에 떠나지 않게 계속 훈련을 하기를 다짐해봅니다. 그리고또 하나님이 나한테 주신 할일 하자는 다짐 합니다, 남의 것을 보지 않고 하나님만을 따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