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 오후 6:45분에 풀러튼 기차역에서 27명의 예삶채플 가족들이 뉴멕시코로 출발을 합니다. 

연초부터 기도로 시작해 지난 3개월동안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이들은 예삶채플의 복음 특공대원들입니다.

뜨거운 열정의 에너지를 매일 뿜으시는 정산 전도사님과 함께 

문상순 팀장, 고아라 부팀장으로 구성된 이 번 뉴멕시코 팀의 준비과정을 지켜보면서

저 개인적으로도 은혜가 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예삶채플의 선교팀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누구도 늦은 밤까지 연습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도 억지로 훈련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들 모두가 자발적 기쁨으로 자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탄생한 은혜로운 작품들이 쏟아져 나옴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예삶채플 간증이 탄생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번 한 주간 동안 매일 밤 10시에 마음을 모아 

아래의 기도제목을 놓고 뉴멕시코 팀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읽기만 해도 기도가 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이 번 뉴멕시코 단기선교에 예삶채플 청년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역들 가운데 특별히 뉴멕시코 인디언 청소년들과 아이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삶이 변화 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또한 현지 선교사이신 이은경 선교사님과 협력하는 가운데 아름다운 동역이 있게 하시고, 사역 가운데

선한 열매를 많이 맺어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25명의 선교팀원들이 수행하는 정산 전도사님과 

문상순 팀장을 중심으로 온전히 하나가 되게 하시고, 건강히 모든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겸손하신 성품을 잊지 않고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는 선교의 여정이 되게 하시고, 

더욱 성숙한 결단들이 팀 안에서 폭발적으로 일어나 예삶의 부흥을 선도하는 예배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