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올 해 우리 예삶채플 공동체에 가라고 명하신

뉴멕시코와 아이티 단기선교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각 팀마다 색다른 경험과

은혜가 있기에 혼자만 간직할 수 없어 이 번주 목요예삶워십에서는

특별히 "단기선교 간증의 밤"을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미션 셀러브레이션에서 보여주셨던 성원속에서 출발했던 은혜가 너무 크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다음 주일에는 선교지에서 했던

많은 퍼포먼스들을 우리교회 후배들에게 공연함으로 이 번 선교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우리교회의 미래들에게 청년의 때에 감당할 수 있는 복음의 열정들을 심어주는 것 또한 

이 곳 얼바인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선교활동이라 믿습니다. 

우리와 세계선교를 희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제!

애프터 선교의 삶에서도 승리하는 우리 청년공동체 예삶채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