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 2016년 12월 04일 (주일)
설교 : 김형균 목사
제목 : All is vanity
본문 : 전도서 (Ecclesiastes) 1:1~11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바람은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1. The words of the Teacher, son of David, king in Jerusalem:
2. "Meaningless! Meaningless!" says the Teacher. "Utterly meaningless! Everything is meaningless."
3. What does man gain from all his labor at which he toils under the sun?
4. Generations come and generations go, but the earth remains forever.
5. The sun rises and the sun sets, and hurries back to where it rises.
6. The wind blows to the south and turns to the north; round and round it goes, ever returning on its course.
7. All streams flow into the sea, yet the sea is never full. To the place the streams come from, there they return again.
8. All things are wearisome, more than one can say.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nor the ear its fill of hearing.
9. What has been will be again, what has been done will be done again;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
10. Is there anything of which one can say, "Look! This is something new"? It was here already, long ago; it was here before our time.
11. There is no remembrance of men of old, and even those who are yet to come will not be remembered by those who 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