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역사상 누구보다 많은 이들에게 설교하고 회심을 이끌어낸 목회자). 그는 자서전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내 삶에는 실패가 많았다.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바꾸고 싶은 부분도 많다. 

무엇보다 나는 설교를 줄이고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싶다…”


자신이 준비 되었더라면 하나님이 더 크게 쓰셨을 거라고 믿었던 겁니다.

리더로 쓰임 받음에 있어서, '준비됨' 중, 중요한 한 가지는 과거를 통한 배움이 있습니다


카톨릭이 부패했던 역사, 이를 통감한 한국의 초기 선교사들은 ‘개신교’가 국교가 되는 

것을 철저히 거부 했습니다. 그 이유는 역사의 반복을 원치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리더들은 과거의 역사에 대해 공부 하였습니다. 


다음은 '영적 리더십'(핸리 블랙커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윈스턴 처칠은 아침마다 각료들이 전해주는 정보 및 보고 대신, 9개의 신물을 ‘직접’ 읽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독립전쟁 중 전시상황에 대한 보고를 빨리 듣기 위해서 ‘직접’ 전보 사무실로 달려갔다.

해리 트루먼 부통령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사망한 후에 타인을 통해 업무를 숙지한 것이 아니라,

늘 업무에 대한 파악을 ‘직접’ 하고 있었다. 그래서 여러 국가적 중대한 사항들을 멋지게 처리해 갔다.' (p. 142.)


성경이 말하는 준비됨이 있습니다. (다음은 '두려워 말라, 송준기 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통해 배워야 하고 준비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무엇보다 철저한 기도의 ‘본’이셨다. 


예수님의 우선순위는 ‘기도’ ➜ 눅 5:15, 16. 6:12,13. 

바쁠 때일수록 ‘더 기도’ ➜ 막 1:35~37.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습관을 가지심 ➜ 눅 22:39.

억지로 ‘기도의 시간과 장소’를 만드심 ➜ 마 14:22, 23.

‘밤을 새워 기도’하심 ➜ 마 4장, 막 14장.' (p.44.) 

위의 모든 기도의 목적은 ‘공생애’ 사역을 통한 ‘제자화’의 기초였으며, ‘구속’을 위한 ‘죄사함’의 근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역에 앞서… 예수님은 40일을 금식하며, 기도 하셨습니다. (마 4:1-2)


오늘 우리는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이 진지한 기도의 도전과 질문을 동시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