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 9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매 순간 하나님의 감사가 절로 나오는데 가만히 하나님의 사랑만 받을 수 가 없었다. 작년에도 다녀와서 너무나 큰 은혜이며 축복이었는데 이번해도 하나님께서 이곳,뉴멕시코로 보내주셨다.

너무나 들뜬 마음, 그곳에서 만날 아이들 생각을 하니 12시간 기차안이 힘이 들지 않았다.

도착 하고 진행 된 땅밟기..과거엔 교회였지만 지금은 이 사람들이 이곳에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었다.

그래도 너무나 다행인것은 비록 이곳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은 곳이었지만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할수있게.. \

더 그들을 위해 사역할수 있게 보내주심이다.

이틑날 뉴 주니 지역을 위한 노방전도. 더 많은 아이들을 보내주시고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하루이다. 정신없게 바쁜 노방전도였지만 아이들이 팀원들의 복음팔찌를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감사하였다.

개구쟁이 남자 아이가 복음팔찌를 자랑하면서 하나하나 의미를 말해줬을때 하나님이 이곳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구나..하나님이 우리를 이곳으로 보내주신 이유구나..절로 고백이 나오며 그아이를 바라보게 해주셨다.

하나님 이곳 아이들을 만나 이야기할 수 있게 허락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또 이아이들에게 잠시나마 복음을 전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곳 아이들의 마음의 하나님의 씨앗이 점점 자라나게 해주시고 더 하나님을 알게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항상 이아이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셔서 내년 여름에도 반갑게 만나게 해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