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 2016년 8월 07일 (주일)
설교 : 김형균 목사
제목 :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 / 십자가로 자유하라 시리즈(6) 
본문 : 갈라디아서(Galatians) 3장 21~29절


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21. Is the law then against the promises of God? God forbid: for if there had been a law given which could have given life, 
        verily righteousness should have been by the law.
22. But the scripture hath concluded all under sin, that the promise by faith of Jesus Christ might be given to them that believe.
23. But before faith came, we were kept under the law, shut up unto the faith which should afterwards be revealed.
24. Wherefore the law was our schoolmaster to bring us unto Christ,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faith.
25. But after that faith is come, we are no longer under a schoolmaster.
26. For ye are all the children of God by faith in Christ Jesus.
27. For as many of you as have been baptized into Christ have put on Christ.
28. There is neither Jew nor Greek, there is neither bond nor free, there is neither male nor female: for ye are all one in Christ Jesus.
29. And if ye be Christ's, then are ye Abraham's seed, and heirs according to the prom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