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 2016년 9월 25일 (주일)
설교 : 김형균 목사
제목 : 새로 지으심을 받은 인생 / 십자가로 자유하라 시리즈(12)
본문 : 갈라디아서(Galatians) 6장 11~18절


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14.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8.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방문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을 머무는 동안

11. I want you to know, brothers, that the gospel I preached is not something that man made up.
12. I did not receive it from any man, nor was I taught it; rather, I received it by revelation from Jesus Christ.
13. For you have heard of my previous way of life in Judaism, how intensely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and tried to destroy it.
14. I was advancing in Judaism beyond many Jews of my own age and was extremely zealous for the traditions of my fathers.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birth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I did not consult any man,
17. nor did I go up to Jerusalem to see those who were apostles before I was, but I went immediately into Arabia 
     and later returned to Damascus.
18. Then after three years, I went up to Jerusalem to get acquainted with Peter and stayed with him fifteen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