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빠르게 변해만 가는 이 시대에 젊은 청년으로서 살아 가는 것이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우리에게 Max Lucado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하여 교회를 다니지 않는 non-christian도 한번 쯤은 들어 본적이 있을만한

너무나도 익숙한 "시편 23편" 토대로 말씀을 풀어가며, 이 시대를 살아가며 방황하거나 혹은 지쳐 있는 젊은 청년들에게 

우리가 걸어가야 할 正道(정도, right way)가 어디인지를 알려 주는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예삶 채플의 청년들이여!

혹시 지금 우리의 삶 속에서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짐들이 있다면 (미래에 대한 염려, 걱정, 근심, 슾픔과 낙심,

절망, 우리 안에 욕망과 질투, 교만 혹은 우리 안에 아직 내려 놓지 못한 죄성, 등)

이 책을 통하여 모두 벗어 버리고 ,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예비하신 은혜와 축복의 길을,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사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 가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며 나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는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구와도 나눌 수 없어 무거운 짐을 홀로 지고 힘들게 길을 걷고 있던 우리 예삶 청년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장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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