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에 실시한 "2015년 예삶 연합 수양회"에 대한 설문 결과입니다. 

설문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여 최고의 수양회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 과거 예삶 수양회 참석 여부

한 번도 안 갔다 (57)

1(22

2~3(22

4회 이상 (15)

-> 절반 정도의 지체들이 이번 예삶 수양회가 처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수양회에서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은?

은혜로운 말씀 (74)

지체들과의 깊은 교제 (42)

몸과 맘의 쉼 (36)

기타 - 은혜로운 찬양, 하나됨

 -> 역시 수양회 하면 은헤로운 말씀이죠!!


3. “조별 모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당하다 (56)

좀 더 강화 (25)

좀 더 축소 (16)

기타 의견

 -> 조별 모임에 대해서는 "적당하다"가 반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예삶 수양회를 한 번도 안 간 지체들 대부분이 "적당하다"에 표시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좀더 강화하는 것이 우세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4. 둘째날 오후 특강 주제는?

기독교 세계관/직업관 (44)

이단특강 (29)

이성교제/데이트 (30)

개인 성경공부 방법(PBS) (26)

큐티 세미나 (7)

기타 

-> "기독교 세계관/직업관"이 1위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젊은이들은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5. 이번 연합 수양회에 바라는 점 (한마디씩)

간식이 한식이 나왔으면...

친한 사람 없어도 적응할 수 있는 수양회

많은 사람이 참여했으면...

하나되는 수양회... 

간사님, 셀목자, 팀장만 수양회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수양회... 




설문 결과에 대한 목회진의 응답!!

설문 결과를 최대한 다음과 같이 반영하여 수양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1. 연합 수양회라는 점을 감안하여 모두가 함께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처음 온 사람도 어색하지 않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은혜로운 말씀을 위해, 강사 목사님(김선익 목사님)과 계속해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연락하며,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3. 조별 모임 시간을 작년 수준으로 유지하되, 좀더 유기적이고 깊은 나눔이 있는 시간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하여 조장을 미리 선발하여 교육할 예정입니다.

 

4. 선택 특강에서 "기독교 세계관/직업관"에 대한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김선익 목사님께서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특강을 하실 예정이고,

    Blizzard에서 Lead Software Engineer로 계신 박종천 집사님께서 크리스천의 직업관에 대한 강의를 하실 예정입니다.

 

4.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수양회를 위해 Staff을 공개적으로 모집하여 예삶 지체들이 함께 만드는 수양회를 만들 예정입니다.

 

5. 간식을 최대한 "한식" 비슷한 것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여기서 최!!!이란 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